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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활 랍스터 vs 냉동 랍스터
작성자 (주)빌리온푸드 (ip:)
  • 작성일 2020-03-09 18:24: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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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조회수 3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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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아 있는 활 랍스터를 주문할지, 냉동으로 처리된 랍스터를 주문할지 고민이 되신다고요? 어떤 랍스터를 사야 좋을지 모르시겠다고요? 살아있는 활 랍스터와 냉동 랍스터가 고민이시라면 아래 글을 읽고 조금이라도 참고해보시면 좋겠습니다.


냉동 랍스터 제품에 대한 큰 오해는 신선하지 않거나 죽은 상태의 것을 방치하였다가 냉동을 한 것 아니냐는 건데요.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. 현지에서 새벽부터 잡아 올린 랍스터는 정오쯤 항구에 도착하면 직접 공판장으로 하역을 하거나 또는 대기중인 냉동차량에 싣고 근처의 냉동 가공 처리 공장으로 수송하게 됩니다.


랍스터는 살아있는 활 랍스터로 판매할 상품과 가공 처리할 상품으로 나뉘게 되는데, 활 랍스터로 판매할 상품들은 보관 시설로 보내지고, 가공처리 할 상품들은 잠시 냉동시설에 보관하였다가 조리하거나, 날 것 그대로 가공 처리합니다. 물론 이러한 공정은 당일에 처리함은 물론이고, 첨단 급속 냉동 기술을 이용하여 살아있을 때의 육질, 맛, 향까지 보존하여 최고의 품질을 유지할 수 가 있습니다.


게다가 냉동 랍스터 제품은 보관 및 운송 방법에서 비용이 조금 더 줄어들기 때문에 살아있는 활 랍스터에 비해 구매 가격도 저렴한 반면, 냉동실에 보관하기만 하면 당장 조리해 먹지 않아도 몇 달은 너끈히 보관할 수 있습니다.


반면에 살아 있는 활 랍스터는 우리들이 자주 찾는 어류 식품들에게서 찾는 신선함, 생생함이 그 장점인데요. 무조건 도축되어 유통되는 육류와 달리 횟집이나 해산물식당, 일식당 등을 보면 활어를 활용한 요리가 주를 이루는 데요. 특히 회와 같은 신선함이 우선인 요리는 살아 있는 재료가 아니면 할 수도 없는 만큼, 회와 더불어 함께 나오는 어패류 요리들은 대부분 살아있는 상태에서 그대로 조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 이런 신선함을 선호 한다면 단연 활 랍스터는 최고의 선택이며, 어떤 유통 과정을 거쳐서 오느냐 에 따라 그 컨디션 또한 달라질 수 있기에, 믿을 만한 유통과정을 거친 랍스터라면 최상의 품질을 보장받을 수 있게 됩니다.



항공으로 운송하는 활 랍스터는 차가운 냉장상태와 유사한 환경에서 아가미의 습기가 유지되는 한 36-40시간은 살아 있을 수 있습니다. 하지만 이렇게 날아온 랍스터는 스트레스를 받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최대한 랍스터의 서식지와 유사한 환경을 조성한 수조에 보관함으로써 쌓인 스트레스를 내보내고, 품질 또한 최상으로 끌어올리는 작업이 필요합니다. 빌리온푸드가 오랜 노하우로 쌓아온 이런 환경은, 단연 업계에서 손 꼽을 정도로 우수하며 이를 바탕으로 국내 랍스터 유통에 이바지를 하고 있습니다.



빌리온푸드는 20여년 이상 살아있는 활 랍스터, 킹크랩, 대게 등을 국내에 유통하는 도매 전문업체로 최근에 온라인 몰에 활 제품군 과 냉동 제품군을 같이 판매 시작하였습니다. 상황에 따라 필요한 제품들을 많이 찾아 주시기 바랍니다. 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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